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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원단 역사
연도 | 단장, 부단장 | 연고전 성적 | 특이사항 |
|---|---|---|---|
1956 | 단장: 조풍연, 이만섭 | 첫 정기 연고전 | |
1961 | 부정 선수 문제로 연고전 중단 | ||
1965 | 2승 2무 1패 | 연고전 부활
아이스하키 추가
'정기연고전' 정식 명칭 생김
전적 기록 시작
올스타전 생김 | |
1966 | 2승 1무 2패 | 올스타전 1승 1무 | |
1967
| 단장: 황만길 | 1무 4패 | 농구 올스타전 2승 |
1968 | 단장: 우기정 | 1무 4패 | |
1969 | 단장: 은희봉 | 부단장: 우남훈 | 2승 1무 2패 | 아직까지 응원단이 조직화되지 않음. ('원맨쇼' 스타일) |
1970 | 단장: 우남훈 | 부단장: 전영호 | 2승 1무 2패 | 응원단 조직이 본격적으로 갖춰지기 시작.
'서울의 찬가', '예비군의 노래' 사용 |
1971 | 단장: 전영호 | 정기전 열리지 않음 | |
1972 | 단장: 김정수 |
부단장: 염영길 | 정기전 열리지 않음 | |
1973 | 단장: 임종상 |
부단장: 박태승 | 1승 4패 | |
1974 | 단장: 공성진 | 1무 4패 | 당시 정기전은 게임에 지면 데모가 날 정도로 열기가 가열
'연대 일어서'와 '4박자' 창안 |
1975 | 단장: 유성희 | 응원의 지나친 과열로 정기전 취소 | |
1976 | 단장: 유병준 |
부단장: 한세구 | 2승 2무 1패 | 당시 응원가로 '둥글게 둥글게', '앞으로', '드링크 송', '예비군의 노래', '연세 해야 해야 해야' 도입 |
1977 | 단장: 한세구 | 2승 2무 1패 | 짝짝이와 오색천 사용 |
1978 | 단장: 손정환 | 3승 2패 | 도구 없이 노래만 사용 |
1979 | 단장: 김대근 | 2승 1무 2패 | 현재 쓰이는 하얀 여단장복이 당시 단장복으로 쓰임 |
1980 | 단장: 이진훈 | 정기전 열리지 않음 | |
1981 | 단장: 오희재 | 3승 1무 1패 | 밴드 플레이어가 활성화 됨 '해야', '연세의 밤', '아파트' 도입 |
1982 | 단장: 김정환 | 부단장: 조정구 | 2승 3패 | |
1983 | 단장: 주인영 | 학내 사고로 양교 총장 사과 설명 발표 | |
1984 | 단장: 오희재 | 3승 2패 | 최초로 여학생이 부단장 역임
정기전을 하루동안 함 |
1985 | 단장: 이상훈 | 4승 1패 | |
1986 | 단장: 나성욱 |
부단장: 강석호, 오희준 | 2승 2무 1패 | '진달래' 도입 |
1987 | 단장: 강석호 |
부단장: 김태호 | 2승 3패 | 이한열 사망
정기전 때 한복 입음
'여행을 떠나요' 도입 |
1988 | 단장: 오희준 |
부단장: 이경훈 | 4승 1패 | '담다디', '호랑나비' 도입 |
1989 | 단장: 이경훈 |
부단장: 장현석 | 2승 3패 | '원시림', '한잔의 추억', '낭랑 18세' 도입 |
1990 | 단장: 신홍철 |
부단장: 신상엽 | 1승 1무 3패 | ' |
